짐 레이너다.오늘 역시도 전체주의에 관한 글을 쓰고자 한다.SNS가 몰고오는 한국의 파시즘얼마 전이었다.SNS를 잘 안하긴 하지만, 심심풀이 삼아서 스레드 앱을설치해 가입한 후 사람들의 글에 댓글들을 조금씩 달아주고있었다. 뭐 크게 재밌지는 않았지만.그런데, 어떤 사람이 피겨선수 김연아에 대한 연예기사 사진을 올려놓은 것을 보게되었다. 그 기사는 이런 주제였다.김연아의 발언에 사람들이 정색한 이유는?그 기사의 내용은 어느 예능에서 김연아의 도가 지나친 겸손 발언(자신의 행적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으로 인해 사람들이 웃으며"그럼 저는 뭐가 돼요ㅋㅋㅋ" 같은 식의 반응을 하는 모습이 있었다. 예능이라 그냥 가볍게 웃고 넘기는 식이었다곤 해도, 솔직히 얘기하자면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었..